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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달 전
“고향-줄포면을-위한-나눔은-기업의-책임”…주성씨앤에어㈜,-1억원-기부
주성씨앤에어는 29일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를 통해 부안군 줄포면 저소득세대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 “고향 줄포면을 위한 나눔은 일회성 기부가 아니라, 기업이 마땅히 가져야 할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성씨앤에어㈜(회장 박진수)가 고향인 부안군 줄포면을 향한 변함없는 나눔 의지를 다시 한 번 실천했다. 주성씨앤에어는 29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를 통해 부안군 줄포면 저소득세대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은 주성씨앤에어 본사에서 열렸으며, 전 줄포면장이었던 김선진 JSLINK 고문과 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관계자 7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 기부는 박진수 회장의 고향 사랑이 꾸준한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성씨앤에어는 2021년부터 매년 1억원씩 줄포면에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한 누적 기부액은 총 4억7천만원에 달한다. 박진수 회장은 “기업은 지역사회 속에서 성장하고, 그 성장의 결실 역시 지역에 환원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줄포면은 제 삶의 뿌리이자 출발점인 만큼, 기업을
  • 8달 전
  • 12달 전
주성씨앤에어,-추석맞이-취약계층에-쌀-130포-온정-나눔-기탁
▲주성씨앤에어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서울 중구 필동주민센터에 쌀 130포를 기탁했다. (사진제공 = 주성씨앤에어) 주성씨앤에어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서울 중구 필동주민센터에 쌀 130포를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주성씨앤에어는 매년 설과 추석 등의 명절마다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쌀 기부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주성씨앤에어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내고자 올해에도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게 됐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우신 주민들이 따뜻하고 배부른 한가위를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복합운송주선업체인 주성씨앤에어는 2013년부터 북미 시장에 초점을 맞춰 꾸준히 사업을 확장해 왔다. 2016년 3위, 2017년 2위를 기록해 한 계단씩 상승한 뒤 2018년부터 현재까지 7년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 부산항만공사와 함께 미국 물류센터를 개장, 종합물류기업으로 도약을 본격화했다. 물류센터는 한국발 컨테이너화물을 가장 많이 처리하는 LA·롱비치항 인근에 있어 국내 화주
  • 12달 전
  • 1년 전
BPA-주성씨앤에어,-美-물류센터서-풀필먼트-서비스-확대
다품종 소량화물, 통관부터 배송까지 제공 부산항만공사(BPA)와 주성씨앤에어가 미국 LA·롱비치(LB)항 배후에서 운영하는 물류센터의 기능을 확대한다. 화물 보관부터 포장, 배송 등을 일괄 처리하는 풀필먼트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한다. BPA는 북미 전문 물류기업인 주성씨앤에어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지난해 9월부터 물류센터를 운영해왔다. 미주에 진출한 국내 중소·중견 수출기업의 물류를 지원하고 글로벌 공급망 급변에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이 물류센터는 약 8600㎡(약 2600평) 규모로, BPA와 주성씨앤에어는 이 가운데 20%를 풀필먼트 시스템 공간으로 조성했다. 선반(랙), 컨베이어, 자동 상표부착기 등 주요 설비는 모두 국내에서 제작해 미국으로 운송·설치했다. BPA와 주성씨앤에어는 온라인에서 미국 개별 소비자에게 상품을 직접 판매하는 국내 중소 제조·유통기업들의 요청을 받아 지난해 말 풀필먼트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4월 설비 설치와 시험 가동을 마쳤으며,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이 시스템 도입으로 미국 전역에 판매되는 상품의 보관·재고 관리, 주문별 선별·포장, 최종 배송까지
  • 1년 전
  • 1년 전
주성씨앤에어,-북미-수출-1위-포워더-7년-연속-수성
북미항로 ‘컨’ 물동량 역대 최대…포워더 경쟁도 가열 지난해 북미항로 컨테이너 물동량이 역대 최대를 기록하면서 이 지역을 주력으로 하는 포워더(국제물류주선업체)들도 열띤 경쟁을 벌였다. 미국 경기가 되살아나 아시아발 수입 물량이 증가했고 컨테이너 물동량은 상승세를 그렸다. 이 가운데 글로벌 포워더 주성씨앤에어는 한국-미국 항로에서 가장 많은 컨테이너화물을 수송한 무선박운송업자(NVOCC)로 이름을 올렸다. 미국 통관조사기관인 데카르트데이터마인에 따르면, 지난해 1년 동안 미국에서 수입한 한국 수출화물은 약 126만TEU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 113만TEU에 견줘 11% 증가한 수치다. 북미항로는 홍해 사태와 미-중 갈등으로 불거진 해상 운임 상승이 화두가 됐다. 물동량 강세에 비해 선복이 부족하면서 운임은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포워더들은 화물 유치 경쟁을 벌였다. 특히 물류비가 오르고 시장이 어려워지자 대형 화주들은 3자물류 기업을 이용하는 대신 선사와 직접 거래하는 경향이 늘었다.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화물을 취급한 포워더는 주성씨앤에어였다. 북미지역을 전문으로 하는 주성씨앤에어는 4만2600TEU를 수
  • 1년 전
  • 1년 전
주성씨앤에어,-취약계층을-위해-쌀-120포-기부…나눔-활동-실천
▲주성씨앤에어는 설 명절을 맞이해 회사 소재지인 중구 필동의 소외계층을 위해 120포대를 기부해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제공 = 주성씨앤에어) 주성씨앤에어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함께하기 위해 120포대를 기부해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고 21일 밝혔다. 주성씨앤에어는 사회의 선한 영향력과 공공의 이익에 공헌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주성씨앤에어 관계자는 “지난 추석에도 회사 소재지인 서울 중구 필동의 소외계층을 위해 쌀 130포를 기부했다”며“명절마다 지역사회의 취약 계층을 위해 꾸준히 회사 소재지에 100포 이상의 쌀과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지원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 환원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기부활동과 사회 환원을 통하여 회사가 사회에 마땅히 이행해야 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북미 지역 전문 국제물류주선업체(포워더)인 박진수 주성씨앤에어 대표이사가 항만 운영 효율화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30일 해양수산부
  • 1년 전